- [성경본문] 누가복음10:37 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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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다른 사람을 보살펴 주어요>
오늘 말씀은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 입니다.
한 율법학자가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영생을 어떻게 얻냐고 질문합니다.
이에 예수님의 대답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고 합니다.
이에 율법학자는 자신을 옳게 보이려고 이웃이 누구냐고 묻습니다.
예수님은 강도 만난 사람을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이것을 보고 제사장과 레위인은 율법을 지킨다는 명분으로 이 사람을 지나갑니다.
그러나 당시 유대 민족이 싫어했던 사마리아 사람은 이 사람을 돌봐 줍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은 누가 이웃이냐고 다시 묻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말씀이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말씀입니다.
종교인들은 생명이 없이 율법적으로 말씀을 대합니다.
그러나 참 신앙인은 인격적으로 말씀을 만나 실천합니다!!
나를 움직일 수 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고
나를 변화시킬 수 없는 복음은 복음이 아닙니다!!
오늘도 적극적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복된 하나님의 사람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은 선한 사마리아인 스토리북 만들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 생신을 맞이하여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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